용어 정의
용어마다 쉬운 설명을 먼저 쓰고 그 아래 작은 글씨로 정확한 정의를 달았다.
| 용어 | 설명 |
|---|---|
| RAG (Retrieval-Augmented Generation) | AI에게 “책(법령 원문)을 먼저 펴서, 그 페이지만 보고 답해”라고 시키는 방법. 책에 없는 말은 못 하게 된다. 정확히는: 질문과 관련된 법령 원문을 먼저 검색해 근거로 제시하고, LLM은 그 근거 안에서만 답하게 하는 기술. 환각(할루시네이션)을 구조적으로 억제한다. |
| 청크 / 임베딩 / 벡터 공간 | 법 조문을 카드로 잘라(청크), 숫자 좌표로 바꿔(임베딩), 서랍에 정리한 것(벡터 공간). 질문이 들어오면 가장 가까운 카드를 꺼낸다. 정확히는: 법령 조문을 검색 단위로 자른 것(청크)을 수치 벡터로 변환(임베딩)해 저장한 검색 공간. 본 프로젝트는 11개 법령 1,593청크를 온라인(Gemini)·오프라인(Qwen3) 2개 벡터 공간으로 이중 보유한다. |
| 대화 방어전 | 악덕 사장 NPC와의 말싸움. 사장의 핑계 3단계를 법 지식으로 뚫으면 승리하는 메인게임. 정확히는: 악덕 점주 NPC를 자유 텍스트로 설득해 회피·지연·회유의 방어선 3단계를 뚫는 메인게임 메커니즘. |
| 방어선 | 사장 NPC가 버티는 핑계 패턴이다. “바빠서 나중에(회피)”, “다음 달에 줄게(지연)”, “우리 사이에 뭘(회유)”. 법적 근거를 대면 무너진다. 정확히는: 방어전에서 NPC가 취하는 단계별 저항 패턴. 사용자가 법적 근거를 갖춰 발화하면 클리어 판정된다. |
| 판정 API | 플레이어가 한 말을 채점하는 심판. 잘못된 법 지식을 배우면 안 되니까, 애매하면 정답으로 안 쳐주는 짠 심판이다. 정확히는: 사용자 발화를 LLM이 ONGOING(진행)/CLEAR(돌파)/HINT_NEEDED(힌트 필요)로 분류하는 백엔드 API. 애매하면 정답 처리하지 않는 보수 판정 원칙. |
| 실전 가드 | 진짜 근로계약서를 사진 찍으면, 위험한 조항을 대신 찾아 짚어주는 기능. 정확히는: 실제 근로계약서를 촬영하거나 DOCX로 올리면 OCR + 전문가 검증 룰셋으로 위험 조항을 진단하는 유틸리티. 당초 정식 출시 범위로 미뤘으나 8/26~8/28에 실제 구현해 본선 데모 범위에 포함했다. |
| 상담 준비 리포트 | 상담소에 들고 갈 숙제 정리본. 뭐가 문제이고 어떤 증거를 챙겨야 하는지 1~2장으로 정리해준다. 정확히는: 가드가 중대 위반을 발견하면 쟁점·증거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공공 무료 상담기관에 들고 갈 수 있게 만드는 1~2장 문서. |
| Fake 폴백 모드 | 인터넷이 끊겨도 시연이 되도록 미리 준비해둔 대역 배우. 정확히는: 인터넷 차단 환경에서도 동일한 시연이 가능하도록 실제 LLM 호출을 사전 정의 응답으로 대체하는 오프라인 모드. |
| BC (Bounded Context) | 큰 공장을 부서로 나눈 것. 법령 부서, 퀘스트 부서, 심판 부서, 인증 부서가 있고, 부서끼리는 정해진 창구로만 소통한다. 정확히는: 도메인 주도 설계(DDD)에서 기능 영역을 나누는 경계 단위. 본 프로젝트는 ontology(법령)·quest(퀘스트)·npc(판정)·auth(인증) 등으로 분리. |
| 프랙탈 11-파일 세트 | 데이터 테이블 하나를 만들 때마다 항상 똑같은 11개 서류 묶음으로 만드는 규칙. AI에게 “이 묶음 하나 만들어줘”라고 시키는 단위가 된다. 정확히는: ERD 테이블 1개당 동일한 11개 파일 구조를 반복하는 아키텍처 규칙. AI에게 작업을 위임하는 단위가 된다. |
| 하네스 엔지니어링 | AI가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, 일 시키기 전에 레일과 안전벨트부터 깔아두는 개발 방식. 정확히는: AI 코딩 도구가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아키텍처 규칙·문서·검증 장치를 먼저 구축하는 개발 방식. |
| MSW (Mock Service Worker) | 백엔드가 완성되기 전에 프론트엔드가 연습 상대로 쓰는 가짜 서버. 정확히는: 백엔드 완성 전 프론트엔드가 API 계약대로 개발·시연할 수 있게 하는 목(mock) 서버 도구. |